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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4일
 

친어버이사랑은 선경종합식당에도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만수대기슭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선경종합식당은 하나의 건물안에 여러식당들이 자리잡고있는 종합적인 급양봉사기지이다.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할수 있게 꾸려진 이 종합식당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주체101(2012)년 5월 24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공을 앞둔 선경종합식당을 찾으시였다.

너무도 뜻밖이여서 식당의 일군들은 작업복차림 그대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하였다.

일군들이 올리는 인사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고 1층홀에 들어서시여 건물의 내부를 둘러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2층으로 향하시였다.

2층홀에 설치된 란간을 잡아보신 그이께서는 란주가 넓다고 근심어린 안색으로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란간과 바닥사이 너비도 가늠해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어린이들이 떨어질수 있는것만큼 강질유리도 설치하고 란주도 더 설치하여 이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편안하면서도 안전감을 가지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어 2층에 꾸려진 짜장집을 돌아보시고 2층홀로 나오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층홀과 짜장집사이의 벽과 출입문에 맑은 통유리를 끼우고 흰띠로 곱하기표식을 해놓았는데 유리에 단순하게 그런 표식을 해놓지 말고 꽃무늬장식같은것을 하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동행한 일군들에게 유리벽에 모래분사기로 흰 띠를 장식하든가 아니면 꽃무늬같은 장식을 하여 보기에도 좋으면서 사람들이 홀과 짜장집사이에 막아놓은 유리벽을 인차 알아볼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다정히 일깨워주시였다.

아직 완공하지 못한 식당이였건만 이곳을 리용할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할수 있게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신 우리 원수님.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하나의 창조물을 건설해도 인민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다시금 깊이 새겨졌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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