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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25일
 

그날의 믿음을 가슴에 안고삽니다

 

자라는 예로부터 희귀한 동물로 널리 알려져있다. 자료에 의하면 자라의 갑, 뼈, 피는 고려약으로 쓰이는데 특히 자라의 피는 예로부터 어린이보약재로 널리 써왔다고 한다.

지금 평양의 옥류관과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는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자라를 가지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자라회, 자라탕을 비롯한 여러가지 자라료리들을 봉사해주고있다.

이렇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희귀한 자라가 우리 인민들곁으로 가까이 다가오게 된데는 현대적인 평양자라공장을 건설해주시고 우리 나라 양식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켜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인민사랑과 헌신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주체100(2011)년 10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적인 자라양식기지로 일떠선 우리 평양자라공장을 찾아주시고 지난 시기에는 한번 구경하자고 해도 힘들었던 희귀한 자라를 대량생산할수 있게 되였다고, 우리 인민들에게 자라도 먹일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때로부터 4년후인 주체104(2015)년 5월에 우리 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을 인민들이 실지로 덕을 보는 공장, 선진적인 양식방법과 기술이 도입된 우리 나라 양식의 본보기단위로 전변시킬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리하여 불과 1년동안에 우리 공장은 말그대로 희한하게 천지개벽되였다.

주체105(2016)년 7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궂은날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로 전변된 우리 공장을 찾아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으로 개건된 평양자라공장을 돌아보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자라를 먹이시려고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게 되였다고, 정말 보람있는 일을 또하나 해놓았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평양자라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들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안고 더많은 자라를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지금 우리 평양자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평양자라공장 부원 리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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