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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6일
 

혼란의 주범은 누구인가​

 

최근 《미래통합당》것들이 남조선당국의 부동산정책을 련일 비난해대고있다.

역적패당은 《정부》의 부동산대책은 졸속대책, 땜때기처방이라고 떠들어대면서 국토교통부 장관사퇴, 정책실패에 대한 당국자의 인정과 사과를 련일 고아대고있다.

실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뻔뻔스러운 궤변이라 할수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천정부지로 뛰여오르는 집값으로 하여 그야말로 막대한 고통을 당하고있다. 제 집이 없어 세방살이를 하거나 그 마저도 얻을수 없어 움막집, 판자집, 짐함집 등에서 짐승보다 못한 인생을 사는것이 부지기수이다.

이것은 인민들이야 죽든 말든 오직 특권층들의 리익과 그들의 배만을 불려주는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제도의 응당한 귀결로서 피할수 없는 숙명이기도 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부동산투기억제》요, 《주택문제해결》이요 하며 각종 대책을 람발하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강한 불만과 비난을 퍼붓고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회적악페를 조장시킨 주범, 장본인이 바로 보수패당자신이라는것이다. 력대 보수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그대로 답습한 박근혜역도의 부동산정책으로 인해 2015년에 벌써 전체 가구의 40%가 제 집을 쓰고 살지 못하였으며 그것이 해가 바뀜에 따라 더욱 악화되였다는것은 의문의 여지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이제 와서 《집값안정》, 《대책마련》이요 하며 마치도 민생안정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떠들어대는것은 저들의 죄행을 가리우고 민심을 틀어쥐기 위한 서푼짜리 연극에 불과하다.

지금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서울 강남구를 비롯한 노란자위의 땅들에 2~3채, 그이상의 다주택들을 가지고 부동산투기와 부화방탕한 생활을 일삼고있다. 이로 하여 남조선에서 집값, 땅값은 계속 뛰여오르고있으며 인민들의 생활상고통과 불안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가증되고있다.

현실은 부동산시장을 혼란에 빠뜨린 장본인은 보수패당이며 이러한 사기협잡배, 시정배들이 살판치는 한 남조선에서 집값안정은 고사하고 인민들의 생활고만 더 가증되리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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