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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6일
 

상반년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계속 혁신

 

공화국의 순천화력발전소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발전소에서는 생산장성의 예비가 기술혁신에 있다는 확고한 관점밑에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최대한 발동하여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갔다.

자동화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보이라들을 자동조종할수 있는 실시간 감시체계와 원방조작 및 조종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수자식전송압력계를 도입함으로써 측정과 보호의 믿음성을 담보할수 있게 하였다.

한편 전기타빈보수직장에서는 급수뽐프날개를 개조하고 종전보다 보이라들의 증기생산량을 늘여 호기당 출력을 훨씬 높이였다.

또한 전기직장에서는 무려자장치를 제작도입하여 접촉기들의 철심진동과 전력소비를 극력 줄이였으며 열생산직장에서는 보이라의 급탄기들에 감속기를 증설함으로써 설비들의 안전성을 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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