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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22일
 

과학기술보급실에서 남기신 당부

 

과학중시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온 나라의 공장, 기업소, 단위들을 찾으실 때마다 꼭꼭 돌아보시는 곳이 있다. 그곳은 다름아닌 과학기술보급실이다.

우리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의 과학기술보급실에도 절세위인의 사랑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의 요구대로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을 비롯한 근로자들속에 선진과학기술지식을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농장원들 누구나 즐겨찾는 과학기술보급실에는 전자열람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영상사진문헌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영상사진문헌을 우러러볼 때마다 나는 우리 농장의 과학기술보급실에 남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자욱을 다시금 되새겨보군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으로 훌륭히 변모된 우리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찾으신 날은 주체104(2015)년 6월 29일이였다.



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지개벽된 농장을 보니 한폭의 그림같다고, 농장이 21세기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되였다고, 농장원들이 너무 좋아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데 자신께서도 정말 기쁘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날 농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꾸린 과학기술보급실에도 들리시였다.




과학기술보급실의 여러방들을 다 돌아보시면서 그이께서는 과학기술보급실에 도서실, 전자열람실, 기술학습실을 잘 꾸려놓았으며 토양분석실, 병해충검정실에 갖추어놓은 설비들도 현대적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과학기술보급실의 도서보유상태도 일일이 알아보시고 도서보장대책까지 다 세워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몸소 오랜시간을 바쳐가시며 우리 농장의 과학기술보급실에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다시금 뜨겁게 새겨들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장에서 앞으로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더 잘하여야 한다고,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농장원들이 과학기술보급실에서 원격교육을 받고있다는데 그들에게 선진과학기술을 더 잘 배워주어 농장원들을 남새박사, 농산박사로 키워야 한다는 뜻깊은 당부를 남기시였다.

남새박사, 농산박사.

바로 여기에는 과학농사의 주인은 그 어떤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농장원들 누구나가 되여야 하며 그들모두가 지난날의 경험이나 뚝심으로가 아니라 과학농법으로 천지개벽된 장천땅에 황금벌을 안아오기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기대가 어려있었다.

지금 우리 농장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당부를 언제나 잊지 않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농장원들을 남새박사, 농산박사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기사장 김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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