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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2일
 

주《한》미군 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 지난 4일 부산의 한 해수욕장에서 수십발의 폭죽을 터뜨리며 란동을 피운 주《한》미군을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민중공동행동자주평화통일특별위원회는 7일 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중공동행동자주평화통일특별위원회는 주《한》미군의 란동에 대해 주《한》미군사령관의 직접사과와 재발방지약속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에 앞서 6일 36개의 부산시민, 사회단체들도 백운포 미해군기지앞에서 해당 상황에 대한 미국의 책임있는 조치와 굴욕적인 《한》미관계청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주《한》미군이 방역행동에 적극 협조할것을 요구하며 만약 협조하지 않을 경우 강도높은 행동을 이어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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