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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2일
 

민심은 당당한 결별을 요구한다​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반미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8·15 민족자주대회추진위원회는 지난 8일 미국국무성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의 남조선행각에 맞추어 기자회견을 열고 《내정간섭의 파수군이 되여버린 〈한미실무그룹〉을 해체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시민단체인《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한미실무그룹》에 대해 실무협의체일뿐이라 변명하지만 북남관계우에 올라타서 간섭과 방해를 일삼아왔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북적대정책페기와 《정부》의 판문점선언리행을 요구했다.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경남본부도 미국이 대북제재를 오히려 더욱 강화하고 《한》미련합훈련도 이름만 바꾸어 끊임없이 계속하였다고 까밝히면서 괴물조직인 《한미실무그룹》해체와 《한미련합훈련》즉각증단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단체는 바뀌지 않고 계속 되여온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은 결국 화해와 협력으로 나아가던 남북관계를 파탄냈으며 조선반도에 또다시 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진보당 부산시당은 주《한》미군이 《정부》의 《COVID-19》방역조치를 무시하고 많은 군인들과 가족들이 마스크도 끼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고있는데 대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가고있다고 하면서 부산 해수욕장에서 주민들과 건물을 향해 폭죽란동까지 부린 미군범죄자들을 엄격히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민주로총은 170여개의 각 단체들이 참가한 비상시국선언에서 《미국이 남북교류와 협력, 〈한〉반도평화문제를 자기들 뜻대로 주무르고있다》, 《군사훈련, 무기증강에 몰두하며 남북관계를 위기상태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미국과 당당히 결별을 선언해야 한다며 반미투쟁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남의 땅에서 주인행세를 하는 철면피한 행태에 대해 더는 묵과할수 없으며 단호한 결별만이 정당한 해법이라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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