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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3일
 

세상에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

 

공화국에는 학령전어린이들과 소학교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담당한 교원들을 양성하는 평양교원대학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평양교원대학의 모든 교실들은 전공실천실기교육을 할수 있는 다기능교실들로 꾸려져있어 현실에서 실지 써먹을수 있는 여러가지 교수수법들을 리용하여 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수 있다.

특색있게 꾸려진 이 다기능교실들에서 학생들은 자연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지식의 소유자들로, 높은 실력을 겸비한 앞날의 미더운 교육인재들로 준비해나가고있다.

훌륭히 꾸려진 도서관과 체육관도 마찬가지이다.

매 방, 매 홀마다 최신식전자설비들로 꽉 들어찬 도서관에서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현대교육발전추세자료 등 교육과학연구사업에 필요한 세계적범위의 방대한 자료를 앉은자리에서 마음먹은대로 열람할수 있다.

수백명이 동시에 앉아 경기를 관람할수 있는 관람석과 구기종목을 비롯한 여러가지 체육경기들은 물론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도 진행할수 있도록 꾸려진 체육관은 교육학적으로도, 건축미학적으로도 나무랄데 없다.

대학의 기숙사 또한 볼수록 경탄을 자아낸다.

매층마다 꾸려진 학습홀에서는 TV시청과 함께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진행할수 있으며 학습토론과 론쟁도 할수 있어 학생들 누구나 좋아한다.

하기에 이 대학을 참관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첫눈에 보아도 정이 드는 대학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인민만이 아니다.

지난 시기 평양교원대학을 돌아본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감상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가상현실기술을 왜 교육기관에 적용해야 하는가를 알았다.》

《증강현실기술을 리용한 수업을 처음 보았다. 일본에는 없는 교육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의 교육방법을 이딸리아에 도입하고싶다.》

《어린이들의 지능을 계발시키는 평양교원대학의 교육방법들은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새로운것이였다. 이 대학은 소학교교육에서 전세계가 따라배워야 할 모범이다.》

...

이렇듯 평양교원대학은 모든 교육조건과 환경이 훌륭히 갖추어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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