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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6일
 

과학자부부가 받아안은 영광

 

우리 공화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특별히 아끼고 사랑하며 내세워주고있습니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여기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몇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친히 과학자, 기술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참가자들모두는 눈굽을 뜨겁게 적시였다.

혈연의 정이 흘러넘치는 속에 행복과 환희의 한초한초가 흘러가고있었다.

영웅과학자부부가 있다는것을 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못내 기뻐하시며 그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뜻밖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들부부는 꼭 꿈을 꾸는것만 같았다.

감격에 겨워 몸둘바를 몰라하는 과학자부부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이 진행한 연구사업내용에 대하여 하나하나 정깊게 들어주시였다.

과학자부부의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다 들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그들의 팔을 끼시며 자신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자고 말씀하시였다.

그들부부는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은정어린 선물도 안겨주시고 단 한번만이라도 그이를 몸가까이에서 뵈옵고싶은 한생의 소원까지도 헤아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하건만 못다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우리 원수님께서 자기들을 곁으로 부르시여 기념사진을 찍자고 하시는것이 아닌가.

참으로 위대한 어버이의 과학전사된 무한한 행복을 가슴벅차게 절감하게 하는 순간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터치는 격정의 메아리, 열광적인 박수소리가 장내를 진감하며 세차게 울려퍼졌다.

세상에는 과학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여러가지 상과 표창이 있다지만 이보다 더 뜻깊고 영예로운 표창이 또 어디 있으랴.

과학자들에게 이 세상 모든 행복과 영광을 안겨주시는 절세위인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일념이 그들부부만이 아닌 모두의 가슴속에 불타올랐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내세워주신 영웅과학자부부에 대한 이야기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번영하는 우리 조국과 더불어 전설처럼 길이 전해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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