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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6일
 

우리 판매원들

 

시민들의 여름철 남새공급을 위해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는 공화국의 평양시 평천구역 채과도매소의 판매원들.



퇴근길에 오른 가정주부들의 편의를 도모하여 매일같이 이동판매를 하고있는 이들을 두고 사람들은 《우리 판매원들》이라고 정담아 부르고있다.

신선한 남새를 주민들에게 공급하는 판매원들의 모습들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봉사자의 긍지가 비껴있고 남새를 받아안고 좋아하는 가정주부들의 얼굴마다에도 기쁨이 한껏 어려있다.

조국의 가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 남모르는 수고를 바쳐가는 이런 참된 봉사자들을 보면서 우리 인민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남다른 긍지와 보람을 더욱 가슴깊이 느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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