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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9일
 

섬나라족속들의 파렴치한 궤변​

 

한때 세상에 《다께시마형 히스테리》로 불리워왔던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과 파렴치한 력사외곡광증이 또다시 무섭게 도지고있다.

최근 일본외무성산하 일본국제문제연구소는 1905년이전부터 일본인들이 독도에서 어업활동을 해왔다는 동영상자료를 유튜브에 올려놓고 마치도 독도가 오래전부터 제놈들의 령토인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그러면서 이런 자료들을 통해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라는데 대한 사람들의 리해가 더욱더 깊어질것이다, 그것을 학생들의 교육에도 활용함으로써 다음 세대들에게도 독도가 일본령토라는 인식을 심어주겠다고 나발을 불어댔다.

한편 일본것들은 산업유산정보쎈터에 과거 군함도(하시마섬) 등에서 조선사람들에 대한 강제동원이나 차별화는 없었다는 거짓증언자료들을 전시해놓고 개방하는 놀음도 벌려놓았다.

쪽발이특유의 간특한 력사외곡, 령토강탈야욕의 발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아베패당이 강제동원이 없었다고 시치미를 뻑 쓸고 외워대는 군함도문제만 놓고보아도 수많은 조선청장년들을 끌어가 가장 야수적이고 살인적인 방법으로 노예로동을 강요하였던 과거 일제의 죄행을 고발하는 수많은 증거물들과 증인들이 계속 나타나 만사람을 경악과 충격에로 몰아넣고있다.

독도문제는 더 말할나위도 없다. 지금도 일본땅에서 발굴된 고문서들과 옛 지도들에는 명백히 독도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로 표기되여있으며 당시 일본관헌들과 외국인들도 이에 대하여 증언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베패당이 한사코 독도는 일본고유의 령토이라느니, 군함도에서의 강제로동이 없었다느니 하는 따위의 파렴치한 궤변을 또다시 늘어놓으면서 력사외곡, 령토강탈야욕을 꺼리낌없이 드러내놓고있다.

아베패당은 저들의 옛조상들이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코 실현해보려고 망상하면서 대명천지 그 어디에서도 통할수 없는 나발을 곧잘 늘어놓고있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 사실을 잊고있다.

조선민족은 결코 100여년전의 망국민이 아니라는것을 말이다.

온겨레는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로부터 천백배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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