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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4일
 

우리 당의 계산법

 

이 세상에 백성을 위하지 않는다는 정치가는 없다.

그들모두는 자기나름의 저울추를 가지고 백성의 요구와 경제적타산을 저울질해보며 가치를 론한다.

허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천평에는 언제나 인민의 리익이 무겁게 놓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특이한 계산방법은 인민생활의 구석구석에 뜨거운 사랑의 전설로 아로새겨져있다.

당 제6차대회를 앞두고 평양밀가루가공공장에 효모생산공정을 꾸릴 때였다.

당시 일군들이 여러가지 긴장한 사정으로 공장건설을 미루려고 한다는것을 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물론 공장을 하나 짓자면 타산을 해봐야 한다, 그러나 타산할 때가 있지 아무때나 수판알부터 먼저 튀기지는 말아야 한다, 수판알로 계산만 하면 인민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천이 없으면 자기 단벌옷이라도 뜯어서 자식들에게 옷을 해입히고 쌀이 없으면 자기 머리태를 잘라 팔아서라도 자식들에게 밥을 해먹이는것이 우리 어머니들이였다, 이런 타산을 모르는 사랑을 가져야 인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줄수 있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평양밀가루가공공장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기지가 일떠서게 되였다.

진정 다심한 어머니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오늘도 인민들의 심장속에 울려오는 메아리가 있다.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하시던 그이의 절절한 그 말씀이.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수지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하며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당풍으로 되게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사랑의 화폭들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인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우리 당의 계산법, 그것은 결코 수자만으로 헤아릴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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