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7월 8일
 

인류사에 가장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절세의 위인​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은 외국의 인사들속에서도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해마다 7월 8일이 오면 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그이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사상과 실천으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다.

주석께서는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력사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시였다.

20세기는 명실공히 김일성주석의 세기였다.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하여,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쌓으신 그이의 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


《인류사에 가장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이시다.

그이는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같이 인간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들에게 뜨겁고도 진실한 정을 부어주신 위인은 그 어디에도 없다.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을 불러일으켜 미증유의 전설적기적들을 창조하신 그이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령도의 거장이시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


《인류력사에 명인,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김일성주석처럼 생존해계실 때나 서거후에나 사상과 정견, 신앙과 언어, 피부색과 풍습의 차이를 초월하여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신분은 없었다.

20세기가 낳은 성인중의 성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끝없는 흠모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고계신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인류는 그이를 잊지 못해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전세계 혁명가들과 진보적인민들의 친근한 동지이시고 벗이시였다.

언제나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만민을 따뜻이 대하고 보살펴주신것이 바로 김일성주석 특유의 위인적향기였다.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주석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는것은 그이의 사상이 위대하고 풍모가 출중하기때문이다.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

-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만수대동상을 찾는 외국의 벗들 -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