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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6일
 

언제까지 치욕과 굴종의 굴레를 쓰려는​가

 

최근 남조선에서 현 북남관계악화의 주되는 원인이 《한미실무그룹》에 있다는 비난여론이 고조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소속 의원들은 긴급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를 열고 《한미실무그룹》은 《유엔대북제재위원회》에서 허용한것까지도 막고있다, 《한미실무그룹》이 취지와 다르게 남북관계개선의 걸림돌로 작용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기회에 완전히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전 통일부장관들은 《정부》가 《한미협력》을 명분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실제로 〈한미실무그룹〉은 남북관계의 족쇄가 되였다, 〈정부〉는 트럼프에게 남북관계를 맡기지 말고 남북관계추진의 전면에 나서야 한다.》, 《〈한미실무그룹〉이 남북관계의 족쇄가 되여 판문점선언에 밝혀져있는 남북철도 및 도로련결과 현대화사업을 비롯한 협력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였다.》고 폭로하였다.

한편 서울진보련대,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도 당국은 《한미실무그룹》에서 박차고 나와야 한다, 《한미실무그룹》대신 《남북실무그룹》을 만들어 《한》반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그동안 《한미실무그룹》을 통해 《한》반도평화정착을 위한 남북협력에 대해 사사건건 제동을 건 결과가 현 사태를 초래하였다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판문점선언은 폭파되지 않았다》는 제목의 글에서 《한미실무그룹은 남북협의리행을 저애하는 신총독부》, 《남북협력사업에 대한 제재적용문제는 물론 사소한 인도적지원문제까지 간섭하면서 미국의 립장만을 강요하는 기구》라고 하면서 남북간의 모든 문제들을 《한미실무그룹》에 의존하여 풀어보려고 하는것은 스스로 족쇄를 차고있는것이나 같다,《한미실무그룹》의 틀에 빠져 남북선언들을 리행할수 있는 많은 시간을 그냥 허비한 결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물론 남북관계를 완전히 말아먹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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