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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6일
 

날로 높아가고있는 저주와 분노의 목소리​

 

최근 남조선각계층들속에서 반《정부》, 반미투쟁기운이 날로 높아지고있다.

지난 17일 6.15 공동선언 20주년 준비위원회는 북남공동선언을 지키기 위한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정부〉는 남북관계발전을 가로막아온 미국이 정한 테두리밖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았다.》, 《합의사항은 어느것 하나 지켜지지 않았다.》며 《미국눈치보기중단》과 《공동선언리행》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한국진보련대》와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사회단체들도 성명과 론평을 통하여 판문점선언을 사문화시킨것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에 철저하게 동참하고 남조선미국련합군사훈련과 미국산전략무기도입 등 북남합의불리행을 넘어 대북적대정책을 지속해온 당국이라고 하면서 《판문점선언정신을 전면적으로 실천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광주, 전남의 81개의 시민사회단체들도 24일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평화통일정책의 걸림돌이 되는 《한미실무그룹》을 당장 해체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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