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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7일
 

일심단결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있지만 우리 공화국처럼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그런 일심단결의 나라는 없다.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수령, 당, 대중의 관계를 비유하여 말하면 복숭아의 씨, 씨껍질, 살의 관계와 같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부러워하며 찬탄을 아끼지 않는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은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사상의 일심단결이며 전당과 전체 인민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행동의 일심단결이다.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가장 공고하고 혁명적인 단결, 무한대의 힘을 가진 불패의 단결이 바로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에 높이 모시고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투쟁을 벌려온 그때로부터 시작되였으며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면적으로 공고발전되였다.

일찌기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이룩된 일심단결의 전통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다.

당과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과 수령에게 충성다하는데 우리의 일심단결이 있다.

인민에 대한 당과 수령의 믿음과 사랑, 당과 수령에 대한 인민의 충성의 결정체가 바로 조선의 일심단결이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더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있다.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지닌 일심단결이 있어 우리는 어제날에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고있다.

앞으로도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일심단결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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