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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6일
 

천리라도 만리라도

 

단 한분 그이 품을 떠나서 순간도 살수 없기에

기쁨과 아픔 함께 나누며 운명을 같이 하네

나는 매일 아침 일찍 일터에 나오면 가요 《천리라도 만리라도》를 즐겨 듣군 한다. 그러면 사람들의 출퇴근을 보장하기 위하여 남먼저 일어나 사업에 착수해야 하는 직업상의 피로도 가셔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두줄기 궤도우를 달리게 된다.

누구나 즐겨 부르는 이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느라면 두해전 례년에 없는 폭염이 계속되던 날에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의 시운전을 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이 떠오른다.

제손으로 훌륭한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만들어 출퇴근하는 수도시민들을 금방석에 앉히고 사회주의웃음소리를 싣고 달리게 하는 일이 얼마나 보람있는 일인가고 하시던 우리 원수님의 그날의 기쁨어린 음성이 귀전을 울리는듯 싶다.

인민에게 행복을 안겨주실 일념이 얼마나 불같으셨으면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금방석에 비기시였겠는가.

우리 원수님의 불같은 그 진정에 떠받들려 온 나라 인민이 만복의 금방석에 앉는 희한한 현실이 이 땅우에 펼쳐지고 우리 조국은 령도자와 인민이 뜻과 정을 함께 하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으로 더욱 전변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오는 행로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며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철리를 심장깊이 체득하였다.

이것이 바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높뛰는 신념의 맹세이고 변함없는 일편단심이다.


하늘이 무너진들 변하랴 죽음도 두렵지 않아

한마음 그이밖에 모르는 불굴의 우리 신념

천리라도 만리라도 따르리 원수님만 끝까지 받들어

가리라 이룩할 위업도 결심도 그이와 하나되여


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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