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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6일
 

비범한 정치실력,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 (2)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본사기자: 국제사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대해 열렬히 칭송하고있지 않는가.

통신사 기자: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 그이께서 펼쳐가시는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목소리들은 각국의 언론들에서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 통신은 《김정은각하이시야말로 고매한 인덕과 인민관을 지니신 애민형의 정치가이시다.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께서 펼치시는 정치를 인민사랑의 정치라고 표현하며 그이를 국가령도자에 앞서 어버이로, 스승으로 따르고있다.》고 전하였으며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김정은위원장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신 김정은위원장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세기적인 기적을 안아올리며 눈부시게 비약할수 있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자기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꽃피워주며 미래까지 담보해주시는 김정은위원장을 삶의 전부로, 마음의 기둥으로 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아랍조선협조리사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뜨거운 인민사랑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김정은위원장의 숭고한 사명감은 조선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한평생 아끼고 사랑하신 인민을 자신께서 맡아안아야 한다는 책임감을 지니시였기에 그이께서는 폭설과 폭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것이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천만인민을 따사로운 품에 안아 보살피신다.

하기에 조선에서는 부모잃은 사람은 있을지언정 국가의 관심밖에 놓여있는 사람, 인민정권의 시책밖에서 앞날을 근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란 찾아볼수 없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불철주야 정력적으로 사업하신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은 김정은위원장의 인민관, 인민사랑에 대한 끝없는 매혹이고 절대적인 믿음이다.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머지않아 사회주의강국으로 솟아오를것이다.》

본사기자: 위인칭송의 목소리들은 대륙과 대양을 넘어 전세계적판도에서, 다양한 종류의 출판보도물들마다에서 울려나오고있지 않은가.

통신사 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에 대한 흠모와 칭송은 여러 나라의 통신, 신문은 물론 TV방송, 인터네트신문, 인터네트TV, 인터네트잡지 등 다양한 출판보도물들에 련일 게재되고있다.

사상과 제도, 리념의 차이를 초월하여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서나 울려나오고있는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 칭송의 목소리들은 그대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인류가 우러르고 따르는 위인중의 위인이심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본사기자: 비범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예술,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앞으로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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