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7월 15일
 

비범한 정치실력,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 (1)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본사기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통신사 기자: 지금 국제사회에서는 비범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예술,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국제사회의 그 수많은 반영들의 내용을 한두문장으로 압축한다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특출한 정치실력에 조선의 신비로움이 있다.》,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로 표현할수 있다.

본사기자: 그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싶다.

통신사 기자: 우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비범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예술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는데 대한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들을 이야기하겠다.

지난 5월 어느 한 나라에서 진행된 《인민이 신뢰하는 령도자》라는 주제의 인터네트사진전시회는 짧은 기간에 1 153만여명의 열람자수를 기록하였는데 전시회를 통하여 우리 원수님의 특출한 령도력을 절감한 열람자들속에서 위인칭송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그 가운데서 일부를 소개한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위풍당당하시다. 지난 몇년동안에 그이의 비범한 정치실력이 과시되였다. 세계의 정치가들은 탄복할수밖에 없다.》,《김정은위원장의 령도는 대단히 멋있다.》, 《조선의 령도자께서는 참으로 위대하시고 인민은 정말로 행복하다. 사람들의 얼굴마다에 행복의 웃음이 담겨져있다.》, 《김정은위원장의 건강을 축원한다. 조선의 강성번영을 축원한다.》

본사기자: 짧은 기간에 천만명을 훨씬 넘는 열람자수가 기록된것도 놀랍지만 그 어떤 해설이나 설명문도 없는 사진들만을 보고서도 그들이 우리 원수님에 대한 존경과 신뢰심을 분출하였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그들이 모두 이미전부터 우리 원수님에 대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 잘 알고있었거나 또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있었던 사람들인가?

통신사 기자: 물론 그 모든 열람자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인터네트에 전시된 사진들마다에 비껴있는 우리 원수님의 특출한 위인상, 비범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예술, 만사람을 매혹시키는 친화력과 포옹력, 뜨거운 인간애 등이 열람자들 모두에게 그처럼 뜨거운 흠모와 존경심을 분출시키게 하였다고 생각한다.

본사기자: 옳은 생각이라고 본다.

무슨 일에서나 언론의 역할이 크다고 보는데 각국의 언론에서는 어떤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가?

통신사 기자: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과감하고 결단력있는 지도자》, 《국제사회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시는 정치가》로 찬양하고있다.

각국언론에 실린 글가운데서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에 실린 글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생각한다.

글의 내용을 요약해서 본다면 이렇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세계정치무대에서 대단히 매력적이며 인기있는 정치가로 세인의 각광을 받고계신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첫째가는 매력은 강과 유를 조화롭게 겸비하신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매력은 다음으로 빈말을 모르시는 대단히 믿음이 가는분이시라는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또한 매우 혁신적이고 창조적인분이시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본사기자: 우리 원수님의 특출한 위인상, 위인적풍모에 대한 매혹과 신뢰의 감정을 《매력》이라는 표현으로 구체화하여 칭송한것이 참으로 인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시간에 계속하여 이야기를 나누기로 합시다. (계속)

 

련재기사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