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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9일
 

​80평생의 주되는 총화

 

어느해 뜻깊은 4월 15일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축하하는 연회에 참가한 참가자들모두는 수령님을 우러르며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다지시며 압록강을 건느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그이의 평생로고가 사무치게 안겨와 눈굽을 적시였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이 겪은 온갖 고생과 로고에 대하여서는 묻어두시고 언제나 인민대중과 운명을 같이하는데서 삶의 보람과 승리의 비결을 찾으신데 대하여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에 대하여 긍지높이 교시하시면서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혁명전통을 계승하여 김정일동지와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혁명의 대를 이어나갈 튼튼한 주체를 이루고있으며 이것은 우리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기본담보로 된다, 나는 이에 대하여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하며 바로 이것이 나의 80평생의 주되는 총화라고 말하고싶다고 선언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조국과 혁명, 인민앞에 이룩해놓으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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