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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8일
 

절대적기준​

 

평양대극장건설이 마지막단계에 들어선 어느날이였다.

현지에 나오시여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무대부분 지붕이 아무래도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때 건설을 책임지고있던 일군이 한 로동자가 보내온 편지를 위대한 수령님께 보여드리였다.

그 편지에는 무대부분에 대한 그의 의견이 적혀있었다.

평범한 로동자의 의견이 담긴 편지를 다 읽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옳소, 인민들이 나쁘다면 다 나쁜것이고 인민들이 좋다면 다 좋은것이요, 이 극장이야 인민들이 주인인데 인민들이 좋다는대로 지어야지라고 하시면서 4마리의 기러기가 날아가다가 기러기 1마리가 처진것 같으니 고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그 극복방도까지 가르쳐주시였다.

인민의 소박한 의견도 그처럼 귀중히 여기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는 일군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가 짓는 이 대극장은 진정 인민들을 위한 예술의 전당이니만큼 인민들의 요구대로, 인민들에게 편리하도록 잘 지어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모든것을 대하시는 우리 수령님의 절대적기준, 그것은 바로 인민의 요구이고 리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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