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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8일
 

후대들을 키우는 큰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더 뜨겁게 사무쳐오는 이 시각 온 겨레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조국의 미래를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인류에게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도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이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조국의 미래이고 혁명의 계승자들인 어린이들이 자리잡고있었다.

항일전의 나날 강반석어머님의 사랑이 깃든 돈 20원으로 마안산의 헐벗은 아이들에게 새옷을 해입히시고 아이들이 추위에 떨고있는데 내가 백장의 모포를 덮은들 마음이 더워질수 있겠는가고 하시며 한장밖에 없는 자신의 모포를 아동단원들에게 덮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해방직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의 첫 의정으로 아이들의 연필문제를 토의하도록 하시고 전화의 나날에는 최고사령부에서 전재고아들을 안아키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은 오늘도 우리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그뿐이 아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며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고 나라의 제일 좋은 곳에 멋있는 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을 지어주시고도 우리 학생소년들에게 더 좋은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늘 마음쓰시였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찾은 외국의 인사들은 당과 국가가 온 나라의 모든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옷까지 해입히는데 대하여 탄복과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며 그 많은 돈을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고 무상으로 지불하면 국가가 손해를 보지 않는가, 무료로 옷을 해입히는데서 생기는 손실을 무엇으로 메꾸는가고 어버이수령님께 말씀드리군 하였다.

그때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항일의 나날 마안산에서 있은 이야기를 들려주군 하시였다.

언제인가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어느 한 나라의 대표단을 만나신 자리에서 물론 나라의 부담은 크지만 우리는 앞날을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후대들을 키우는 큰일을 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키우는 큰일!

우리 수령님께 있어서 후대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는 사업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중대사중의 중대사였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유치원어린이들과 학생들의 한명당 하루 물고기공급량까지 알아보시며 마음쓰시였고 또 어느날에는 그들에게 사과와 콩우유를 정상적으로 공급해줄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신 어버이수령님.

진정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미래사랑이 있었기에 우리의 어린이들은 미래의 역군으로 튼튼히 자라날수 있었다.

온 나라 새 세대들이 사회주의강국의 대들보로 억세게 자라고있는 내 조국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실 때에만 조국과 혁명의 미래가 마련되고 담보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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