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7월 7일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 (1)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삼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다.

돌이켜보면 지나온 20세기는 인류사에서 미증유의 전변이 일어나고 세계정치지도에서 괄목할 변화를 가져온 격동적인 혁명의 세기였다. 류례없는 이 혁명의 폭풍속에서 우리 인민이 광명과 희망, 자주와 독립, 사회주의의 새 세기를 맞이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절세의 위인을 위대한 수령으로 모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드디여 우리 인민은 20세기에 이르러 력사의 암흑을 헤치고 자기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내다보게 되였으며 자기 운명을 자기의 손에 확고히 틀어쥔 력사의 자주적인 인민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활동의 전기간 무려 1만 800여건의 고전적로작들을 집필하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백과전서적인 지침을 마련해주시였을뿐아니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인민을 이끄시여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두차례의 복구건설사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해방직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8 650여일에 걸쳐 연 2만 600여개의 단위를 찾아 무려 57만 8 000여㎞(144만 5 000여리)의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신 이 하나의 사실은 그이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얼마나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을 위해, 후대들을 위해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신 우리 수령님께는 명절날, 생신날이 따로 없으시였으니 정녕 우리 인민과 후대들이 받아안은 그 모든 행복과 영광은 그이의 투철한 인민관, 숭고한 후대관에 뿌리를 둔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결정체였다.

이렇듯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불멸의 업적, 고매한 위인적풍모로 20세기를 빛내이신 가장 걸출한 수령,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계속)

장대철

 

련재기사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