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7월 8일
 

영원한 인민의 수령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오랜 세월 천대받고 억압받던 근로인민대중을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내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강도 일제의 발굽에 짓밟혀 신음하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 무거운 책임을 스스로 맡아안으시고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조선혁명을 이끄시였다.

그 나날 우리 수령님께서 좌우명으로 간직하신것은 이민위천의 사상이였다.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대중이며 그 힘에 의거하면 언제나 백승한다는 혁명의 진리, 혁명의 길에 나선 사람들은 인민을 위해 헌신해야 하며 인민이 주인이 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였으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시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확고한 립장은 우리 혁명의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고 관철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시기로부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단계들에서 언제나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반영하여 모든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시였으며 철두철미 인민의 의사와 요구대로 그것을 관철하시였다.

한평생 우리 수령님께서 걸으신 수천수만리 현지지도의 길은 광범한 인민대중의 념원과 의사를 헤아리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불멸의 로정이였으며 인민에 대한 그이의 절대적인 사랑과 믿음, 불같은 헌신은 우리 혁명이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참으로 우리 수령님은 한평생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심장속에 간직하시고 인민대중을 하늘처럼 떠받드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하기에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며 오늘도 환하게 웃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의 모습을 삼가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은 어버이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는것이다.


-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는 각계각층 인민들 (2019년 9월촬영) -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