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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5일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

 

지금 우리 공화국인민들은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성과 공고성의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혁명적단결에 있다.

핵이 없는 물질을 생각할수 없듯이 혁명대오의 통일단결도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다.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며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이 심어주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만장약되여있다.

령도자의 사상이 곧 천만군민의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 령도자의 뜻과 결심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실천으로 되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가장 공고한것이며 이러한 단결이 발휘하는 힘은 무궁무진하다.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혈연의 정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에 있다.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며 충정과 의리를 다하는 인민의 일편단심은 가장 공고한 혁명적단결의 기초이다.

우리의 혁명대오는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사랑과 믿음, 정과 의리로 굳게 결합되여있으며 우리 인민은 《그이 없인 못 살아》의 노래를 부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기고있다.

한없이 소탈하고 겸허하시며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신분,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아 친혈육의 따뜻한 정으로 보살펴주시는분,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사회주의조국의 동음으로 들으시며 위대한 조국수호와 창조의 의지를 가다듬으시는분이 바로 우리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 혈연의 정과 의리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오늘도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봉쇄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튼튼히 다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더욱 앞당겨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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