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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3일
 

자력갱생의 동음​

 

주체105(2016)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한겨울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친부모의 심정으로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의 학생들이 리용할 여러가지 형태의 가방들을 일일이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성별과 년령심리적, 신체적특성에 맞게 손색없이 잘 만들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에 꾸려진 가방용천생산공정은 완전히 국산화된 생산공정, 당에서 바라는 우리 식 생산공정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이 어린 훌륭한 창조물들이 늘어날수록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조국의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높아간다는것을 웅변해주는 공장의 자랑찬 모습,

그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이날 고르롭게 울리는 공장의 동음을 그리도 깊은 감명속에 들으시였으랴.

공장에 울려퍼진 생산정상화의 동음, 자력갱생의 동음은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혁명승리의 동음이였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징벌의 동음이였다.

그렇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울려퍼진 자력갱생의 동음은 오직 자기 힘만을 믿고 투쟁하는 우리의 전진방식은 가장 정당하며 그 길을 따라 나아가는 내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밝은 미래가 펼쳐져있음을 알리는 힘찬 선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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