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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3일
 

숭고한 후대관이 어린 곳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며 해빛같은 사랑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친어버이정은 위성과학자주택지구에 자리잡은 은정구역 위성초급중학교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주체103(2014)년 10월 새로 건설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은정구역 위성초급중학교에도 들리시였다.

그날 1층에 있는 어느 한 교실로 들어서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복도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시였다.

거기에는 옷걸이가 달린 의자 한개가 놓여있었다.

그이께서는 그 의자에 허물없이 앉아보시면서 일군들에게 의자를 길게 만들어주던가 그렇지 않으면 한개씩 더 놓아주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의자를 리용할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게, 또 비가 오고 눈이 오면 학부형들이 비옷이나 솜옷을 가지고 자식들을 찾아와 기다리면서 불편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정답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신 다음에야 마음을 놓으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실로 들어서시였다.

그때 교실에는 책상웃판을 열고 안에 교과서나 학용품을 넣게 되여있는 책상들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어느 한 책상앞으로 다가가신 그이께서는 한 일군에게 책상우에 원주필을 놓으라고 말씀하시였다.

그 일군이 원주필을 책상우에 놓았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책상웃판을 드시자 원주필이 미끄러져 교실바닥에 떨어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라고, 학생들이 서랍안의 책과 학용품을 꺼내느라고 웃판을 들면 학용품이 떨어진다고 하시면서 책상웃판의 앞부분에 턱을 지어주지 않았는데 턱을 지어주든가 아니면 홈을 파주어야 한다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책상우에 놓은 연필이나 원주필 같은것이 조금만 다쳐도 바닥에 떨어질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뜨거우시였으면 그 누구도 미처 생각지 못했던 작은 세부에 이르기까지 그토록 깊은 관심을 돌리신것이랴.

우리 아이들을 더 잘 키우려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비단 이뿐만이 아니였다.

과학자자녀들이 공부하게 될 학교에 미흡한 점이 하나라도 있을세라 구체적으로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액정텔레비죤과 록화기, 콤퓨터, 박제품들과 악기들을 비롯한 수많은 교육설비들과 비품들을 일식으로 마련해주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지금 이 학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거듭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할 일념안고 후대교육사업에 자신들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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