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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2일
 

우리의 기준​

 

주체101(2012)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릉라곱등어관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대쪽을 바라보시다가 설계부문의 일군에게 저 무대가 다 국제적기준에 부합되는가고 물으시였다.

그렇다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그이께서는 공연무대바닥에 다른 나라들에서 한것처럼 청색을 칠하였는데 무대배경을 바다기슭으로 형상하였기때문에 무대바닥을 모래가 파도에 밀려나온것처럼 모래와 같은 색갈로 처리하면 조화가 더 잘될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에 일군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건설부문에서 오래 일해온 자신도 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였던것이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곱등어관무대를 국제적기준에 맞추어 청색으로 처리하였다고 하는데 우리는 무엇을 하나 해도 우리의 미학적감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미학적감정에 맞게 하는것이 바로 우리의 기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세계가 뜨겁게 어려있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대에 장식물들을 잘 배합하여 바다가와 같은 양상을 띠게 하며 무대바닥을 모래와 같은 색갈로 처리하여 바다기슭처럼 보이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들에게 편리하면 그것이 다름아닌 우리의 기준이라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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