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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7일
 

7월의 맹세

 

며칠전 나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이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에 올랐다.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느라니 평양시안에서도 명당자리인 이곳에 우리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이 크게 건설되는것을 아시면 아마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제일로 기뻐하실것이고 우리 인민들도 남녀로소모두가 다 좋아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이 되새겨져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

돌이켜보면 인민의 행복속에 기쁨을 찾으시며 그 길에 모든것을 다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이시였다.

특히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바치신 불멸의 로고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일제와의 치렬한 투쟁을 벌리시던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벌써 조국을 하루속히 해방하고 경치좋은 곳마다에 휴양소를 세워 근로자들이 휴식을 즐기게 하고 물맑고 공기좋은 곳에 료양소를 지어 우리 인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어버이수령님.

어느해인가 현지지도의 길에서 몸소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인민병원을 앉힐 터전까지 몸소 잡아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큰 병원을 연구소로 전환시키려고 하는 일군들을 타이르시며 병원을 더 현대적으로 꾸리도록 하여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인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언제인가는 인민을 위한 병원으로 쓰라고 중요건물도 내여주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명당자리에 평양산원을 일떠세워주시고 인민들의 무병장수를 위해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을 우리 인민들 천만년세월이 흐른다한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아 그래서 우리 평양종합병원건설자들은 매일 매시각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르며 마음속으로 충성의 결의를 다지면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것이다.

정말이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를 지켜보시고 조선로동당이 밀어주고있다고 생각하니 새힘이 용솟음친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들께 삼가 인사를 드리고 다시금 이렇게 맹세하였다.

- 저는 평양종합병원건설자로서 당창건기념일까지 순간도 멈춤없이 내달려 어머니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또 하나의 사랑의 선물인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일떠세워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성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뿐만이 아닌 평양종합병원건설자들모두가 다지는 7월의 맹세이다.

리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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