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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1일
 

다심한 은정은 대동강맥주에도

 

한평생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사랑은 대동강맥주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여름철의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동강맥주공장을 찾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시원한 청량음료를 안겨주시려 맥주공장건설을 친히 발기하시고 터전도 잡아주시며 공장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맥주생산공정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맥주생산설비들의 능력이며 제품의 포장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흐름선을 타고 맥주가 쉬임없이 쏟아져나오는것을 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제는 우리 인민들에게 시원한 맥주를 더 많이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제품견본실에도 들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마시는 맥주의 질을 높일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맥주에 대한 평가는 맥주의 질을 가지고 하는것이지 설비를 가지고 하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설비가 아무리 좋아도 맥주맛이 좋지 못하면 의의가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자본주의나라 맥주업자들은 맛을 가지고 남을 디디고 올라서기 위한 생존경쟁을 하지만 사회주의하에서는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가지고 맥주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안겨질 청량음료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책들도 친히 취해주시며 맥주생산기지에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는 위대한 장군님.

여름철의 더위를 가셔주는 시원한 대동강맥주를 마시며 우리 인민은 대동강맥주에 어린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을 다시금 가슴속에 새겨안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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