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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3일
 

가지고 떠나신 강냉이이삭​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느 한 농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황금나락 설레이는 시험포전들을 바라보시며 걸음을 옮기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농작물전시대에 있는 강냉이이삭을 가져오라고 이르시였다.

일군들은 영문을 알수 없었다. 그 강냉이는 이미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아주신 품종이였기때문이였다.

잠시후 강냉이이삭을 받아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강냉이이삭을 자신께서 가지고가겠다고, 새로 육종한 이 강냉이를 일군들에게 다 보여주고 자랑해야겠다고 하시며 팔뚝같은 그 이삭을 호주머니에 넣으시였다.

그러시고는 걸음을 옮기시다가 다시 강냉이이삭을 꺼내드시고 얼마나 멋있는가, 정보당 10여t을 수확할수 있는 강냉이라니 얼마나 귀중하고 소중한지 모르겠다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두고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강냉이 정보당 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전망이 열린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다시금 뜨겁게 새기였다.

우리 원수님의 가장 큰 기쁨은 바로 인민의 행복이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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