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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4일
 

아크릴외장재생산공정 새로 확립​

 

공화국의 해주화학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아크릴외장재생산공정을 새로 확립하여 질좋은 외장재를 생산하고있다.

아크릴외장재생산공정확립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명심한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과 설비, 자재 등을 모두 자체로 해결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공장에서는 분산, 분쇄, 저장 등의 생산공정들을 최량화, 최적화의 원칙에서 합리적으로 구성하고 공정설계와 자재준비, 설비제작과 설치작업을 동시에 립체적으로 추진하였다.

보수작업반을 비롯한 칠감직장의 로동계급은 전기를 자체로 생산보장하면서 힘찬 돌격전을 벌려 2대의 분산기를 열흘 남짓한 짧은 기간에 제작하였다. 이어 분쇄기제작에 진입한 이들은 앞선 단위들의 경험과 기술에 토대하여 지난 기간 흔히 쓰던 볼분쇄기가 아니라 망돌분쇄기를 제작할것을 결심하고 망돌의 재질과 형태, 가공방법 등 중요한 기술적지표들을 정확히 확정한데 이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분쇄기를 만들어냈다.

공장에서는 여러개의 저장탕크제작과 구조물공사, 하수망공사도 동시에 힘있게 내밀면서 공정별설비제작이 끝나는 족족 조립과 시운전을 립체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공사를 시작한지 불과 한달동안에 아크릴외장재생산공정을 새로 확립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꾸린 아크릴외장재생산공정은 모든 공정이 수직으로 배치되여있고 망돌분쇄기의 능력이 볼분쇄기보다 10배이상 높으면서도 전력소비는 20분의 1밖에 안되는 부지절약형, 전기절약형생산공정으로서 경제적실리가 매우 클뿐아니라 외장재의 색갈이 다양하고 온도와 습도, 빛 등 여러가지 외부환경에 대한 견딜성이 높아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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