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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30일
 

강행군​

 

불철주야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휴식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언제인가 일군들이 안타까운 심정을 말씀올렸을 때의 일이다.

한동안 아무 말씀 없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 기업소들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과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조용히 외우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자신께서 맨 앞장에서 관철해나가야지 누가 대신해주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을 찾아, 병사들을 찾아 쉬임없이 걸으시는 현지지도의 길!

바로 그 길이 조국과 인민을 위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길이고 수령님들의 념원을 꽃피우는 길이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그처럼 눈이 와도, 비가 와도, 바람세차도 걷고 또 걸으시는것이 아니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 진정 그것은 수령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가장 숭고한 충정의 길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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