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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9일
 

《정면돌파전을 벌리고있는 조선》 (2)

 

《인민의 강한 정신력에 의거하여 정면돌파전에 진입한다고 한 조선의 선언은 적대세력들에게 다시한번 된타격을 안겼다. 결국 정면돌파전의 주도권은 조선에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건국초기부터 자기의 힘에 의거하여 자립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수십년동안 그 기초를 쌓아왔다. 이런 잠재력이 있기에 세계경제형편이 아무리 변해도 조선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지금 조선은 국내원료와 자원, 자기의 기술에 의거하여 자기 식으로 경제발전목표를 제시하고 전진속도를 다그치고있다. 중요대상건설을 립체적으로, 전면적으로 추진하고있다. 경공업부문의 재자원화, 자연부원의 적극적인 개발리용, 최대한의 증산절약,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에 의거한 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지고있다. 이것은 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룩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를 수호할수 있게 하는 믿음직한 담보로 된다.

조선로동당은 매 시기마다 과학적인 로선을 제시하여 국가와 인민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

지난해 12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소집한 조선로동당이 정면돌파전으로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놓기 위한 전략적로선들을 제시한것은 그 웅변적립증이다.

조선로동당은 적대세력들의 약점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적과의 싸움을 주동적으로, 령활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면서 정면돌파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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