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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7일
 

《정면돌파전을 벌리고있는 조선》 (1)

 

최근 정치경제평론을 전문으로 하는 어느 한 나라의 웨브싸이트에 《정면돌파전을 벌리고있는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의 요점은 오늘 조선에서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으며 세계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그 전망에 대해 깊은 주목을 돌리고있다는것, 분석가들은 한결같이 정면돌파전의 주도권은 확고히 조선의 손에 쥐여져있다는 평을 내리고있다는것이다.

이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분석, 립증한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한 정면돌파전으로 짓부셔버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조선은 주객관적조건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이 새로운 로선의 제시는 조선인민이 생명처럼 여기는 존엄을 절대로 팔지 않을것이며 자기의 힘에 의거하여 나라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것임을 다시한번 국제사회에 실증해보이고있다.

조선인민은 력사에 류례없는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생존하고 적을 쳐물리치며 난관을 뚫고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 허리띠를 졸라매서라도 기어이 자력부강으로 국가의 존엄을 사수하며 제국주의를 때려부시려는것이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이와 같은 점에 주목하여야 할것이다. 왜냐하면 자주정신을 구현한 인민은 절대로 쓰러지지 않기때문이다.

전세계적범위에서, 모든 분야에 걸쳐 가해지는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조선에서는 지난해에만도 삼지연시가 인민의 리상도시, 별천지로 꾸려지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이 훌륭히 건설되였다. 이것을 놓고보아도 조선인민의 정신력이 얼마나 강한가를 똑똑히 알수 있을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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