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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4일
 

마당가에서 들어주신 원아들의 노래

 

공화국의 그 어디서나 우리 아이들이 부르는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이것을 어찌 천진한 아이들의 동심에서 우러나오는 노래라고만 하랴.

그것은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대한 다함없는 찬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지고 사회에 따뜻한 정이 넘쳐나게 됩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6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원산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 마당에 들어서시였을 때에는 한창 원아들의 밝고 명랑한 노래소리가 랑랑히 울리고있었다.

 

한밤 자면 오실가

두밤 자면 오실가

꿈결에도 보고싶은 우리 아버지

아 보고싶은

김정은원수님

원아들의 행복넘친 노래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며 마당가를 거니시는 그이의 존안에는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쌓인 피로가 말끔히 가셔지신듯 시종 기쁨의 미소가 한껏 어려있었다.

그이께서는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흠잡을데 없다고,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아이들의 희한한 궁전이 일떠섰다고,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 심정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려 얼마나 마음쓰셨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 심정이라고 하시며 그토록 기뻐하시였겠는가.

꽃은 따뜻한 태양의 빛발이 없이는 망울질수도 피여날수도 없다.

이 세상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절세위인을 친어버이로 모시여 우리 공화국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랑랑히 부르며 움터나는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가고있는것이다.



-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행복의 요람 원산애육원에서 (2015년 10월촬영)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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