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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1일
 

일깨워주신 연필문제​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학생들의 수지연필공급문제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사실 그때까지만 하여도 일군들은 학생들의 연필문제를 별로 크게 여기지 않고있었다.

이런 실태를 헤아려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그것이 왜 사소한 문제인가고, 절대로 작은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연필문제가 얼마나 중요하였으면 어버이수령님께서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의 첫 의정으로 연필문제를 상정시켰겠는가고, 동무들이 연필문제를 하찮은것으로 보는 그 관점이 문제이라고 하시며 못내 안타까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책감으로 머리를 들수 없었다.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후대들을 사랑하고 미래를 사랑하는것은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고상한 품성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날 일군들은 미래를 사랑하는것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고상한 품성이며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는 사소한 문제, 작은 문제가 따로 없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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