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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9일
 

세인이 터치는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

 

지금 세계 진보적인류는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끝없이 칭송하고있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아무리 대국이라고 자처해도 자주적대가 없는 나라는 강국으로 될수 없다. 조선은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사회주의국가이다. 이것은 조선이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고있기때문이다. 자주의 길에 승리가 있고 번영이 있다는것은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그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의 주견과 결심에 따라 당당히 나아가는 조선이야말로 자주의 강국이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한 인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책동으로 하여 적지 않은 나라들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는 현 세계에서 조선과 같이 자력으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가는 나라는 없다. 자주는 조선의 생명이다. 조선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주체의 한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해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대대로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정은위원장은 자주적대가 강한 지도자이시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벌가리아의 한 인사는 지배와 강권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주성을 견지하며 나아가는 조선의 현실은 령도자가 위대하여야 나라도 인민도 강해진다는 진리를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이 세상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여 자주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는 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정치와 군사 등 모든 분야에 정통하신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진보적인류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그이를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열렬히 흠모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뛰여난 자질과 풍모는 만민을 매혹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지금 세계인민들은 가장 숭고한 호칭들을 골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상을 칭송하고있다.

《혜성처럼 솟아오른 젊으신 령도자》, 《다재다박하신 천재》, 《백승의 전략가》, 《과감하고 결단력있는 지도자》, 《온 세계를 휘감을수 있는 커다란 견인력과 너그러움을 지니신 위인》, 《세계정치계의 거성》, 《몇세기에 한번이나 출현할수 있는 위대하고 강력한 지도자》

...

세계 5대륙 그 어디에서나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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