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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3일
 

우리 분조원들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완전파괴된데 대하여 우리 분조원들은 쌓이고쌓인 분노를 속시원히 풀어주었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우리 인민의 정신적기둥에 칼질을 한자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며 이러쿵저러쿵 잡소리를 내고있다니 정말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터운 철면피한들, 렴치라고는 티끌만큼도 없는 무례무도한들이다.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찾아들어가야 할 판에 무슨 횡설수설인가.

만고의 대역죄도 꺼리김없이 저지르는 이런자들에게는 자비가 필요없다.

이제는 더이상 참을것도 망설일것도 없다.

대남삐라살포를 위하여 전선지대가 개방되면 그길로 달려나가자는것이 우리 분조원들모두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분조장 리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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