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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2일
 

닫지 못할 문은 열지부터 말라!

 

우리의 신성한 정신적핵을 건드린것으로 하여 걷잡을수 없이 격심해지는 우리 인민의 노호한 기상앞에 당황망조해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그 무슨 《확고한 대비태세》를 운운하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숱한 군사장비들을 동원해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객기는 절대로 다쳐서는 안될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도발자들을 단호히 짓뭉개버리려는 천만군민의 분노를 더욱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험악하게 번져지는 현 북남관계사태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으며 우리 인민이 왜 오늘처럼 무섭게 격노하였는지는 자타가 너무도 잘 알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것들이 호들갑을 떨며 그 무슨 《대비태세》타령속에 화약내를 풍겨대고있는것은 붙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으로 가뜩이나 위태로운 정세를 더욱 파멸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그 흉심은 저들이 촉발시킨 우리 인민의 참을수 없는 분노심을 《도발》로 매도하고 저들의 대결광기를 정당화해보려는데 있다.

8천만겨레가 보는 앞에서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도장을 찍고도 돌아앉아 동족을 해칠 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며 평화의 흐름에 역행한 자들이 바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다.

온 민족과 세계앞에서 한 북남선언과 합의를 란폭하게 짓밟고 동족을 반대하는 온갖 적대행위에 매달려온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죄값을 우리 인민은 엄정하게 계산해두고있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그 무슨 대비태세를 운운하며 아무리 허세를 부려야 외세의 승인없이는 한걸음도 못 움직이는 식민지고용병, 눅거리대포밥인 저들의 처지를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며 상상할수 없는 파국적후과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뒤일을 감당할 아무러한 능력도 없이 마구 설쳐대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에게 한가지 명백히 말해둘것이 있다.

《닫지 못할 문은 열지부터 말라!》

배 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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