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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2일
 

천벌을 받아야 할 희대의 범죄자들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있다.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부추겨대고있는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남조선 보수역적패당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다.

얼마전 《미래통합당》은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답새기는 우리의 단호한 립장이 발표되기 바쁘게 삐라살포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기때문에 절대로 막을수 없다고 악을 써댔다. 특히 원내대표 주호영, 대변인 김은혜를 비롯한 당지도부것들은 《〈남북교류협력법〉도 필요하지만 〈헌법〉과 국민을 넘어설수는 없다. 삐라살포는 합법적인 정당한 행위로서 접경지역주민들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다.》, 《강력한 비대칭전력의 하나》라고 떠들면서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적극 부추기고있다.

​《미래통합당》의 이러한 망동은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대결의식의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리려는 무모한 도발이 아닐수 없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으로 조선반도에 긴장완화와 평화의 기운이 깃들자 북남합의들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못되게 놀아댄것이 바로 보수역적패당이다.

이자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조치들을 터무니없이 헐뜯으며 지랄발광하였을뿐아니라 인간쓰레기들을 저들의 반공화국대결행위의 돌격대로 내세우고 극구 부추기였다. 지금 보수역적패당의 적극적인 비호에 힘을 얻은 인간쓰레기들은 남조선각계의 강력한 규탄과 반대에도 아랑곳없이 《6.25전쟁》발발 70주년을 계기로 100만장의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겠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벌어진 사태는 애당초 오물장에 처박혔어야 할 인간오작품들이나 《미래통합당》이나 다같이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용서받을수 없는 희대의 역적배,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어야 할 특등범죄자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동족대결과 긴장격화를 떠나 순간도 생존할수 없는것이 바로 보수역적패당이고 인간쓰레기들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인간쓰레기들이나 〈미래통합당〉이나 한 형타에 찍은 구린내나는 물건짝》, 《랑설을 퍼뜨리는 쓰레기들과 보수오물들때문에 국민전체가 위험에 빠져들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인간쓰레기척결과 함께 《미래통합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인간쓰레기들이나 《미래통합당》것들이나 다같이 력사의 천벌을 받아야 할 희대의 범죄자들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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