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6월 21일
 

푼수없는 《인권증진계획》​

 

최근 남조선통일부가 그 무슨 《2020년도 북인권증진집행계획》이라는것을 《국회》에 제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2016년 9월부터 《북인권법》시행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북인권증진계획》조작놀음은 《북인권개선》을 위한 기본활동방향을 원론적으로 규정하여 통일부가 해마다 작성하는것으로서 여기에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내용으로 되여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남조선당국이 또다시 꺼내든 그 무슨 《북인권증진계획》이라는것은 철두철미 반공화국대결에 초점을 둔 너절하기 짝이 없는 《인권》모략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이 모략문서의 조목조목마다에 우리의 체제를 헐뜯고 존엄과 영상을 흐리게 하려는 비렬하고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외세의 비위를 맞추며 그 누구의 《인권증진》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자체가 우리 국가, 우리 제도,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정면도전이다.

애당초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인권》에 대하여 입에 올릴 그 어떤 명분도 자격도 없다.

권력층에서 드러나는 각양각색의 성추행사건들, 《n번방사건》을 비롯하여 인간의 초보적인 존엄마저 무참히 유린하는 폭력행위들이 란무하고있는 세상이 바로 남조선사회이다. 가정폭력, 직장폭력 등 온갖 폭력과 사회악속에서 인간의 삶이 깡그리 짓밞히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조차 《3포세대》, 《7포세대》, 《n포세대》로 전락되여 생을 포기하고 자살이라는 최악의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다름아닌 남조선의 현 실태이다.

이런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을 만들어놓은자들이 감히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외곡중상하는 《인권》나발을 불어대는것자체가 다 꿰진 창문으로 남의 집을 흉보는것과 같이 푼수없는짓이다.

더우기 남조선당국의 묵인, 조장밑에 인간쓰레기들이 감히 우리의 목숨과도 같은 정신적기둥을 건드린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분노가 하늘에 닿은 이때에 또다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제 할바도 모르는자들의 쓸개빠진 망동으로서 천만군민의 보복의지만을 더욱 격발시키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삐라살포를 묵인, 조장시킨 남조선당국이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북의 심기를 건드려 더 큰 보복을 불러올가봐 두렵다, 당장 그만두라는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가는것이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대역죄를 짓고도 사죄, 반성은 고사하고 오히려 더욱 푼수없이 날치는 남조선당국은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류성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