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6월 27일
 

《조국이 있어 당도 정권도 있고 사회주의제도도 인민의 행복한 생활도 있다.》

 

《조국이 있어 당도 정권도 있고 사회주의제도도 인민의 행복한 생활도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조국의 귀중함을 당과 정권,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운명과 결부하여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조국은 당과 정권, 사회주의제도의 수립과 강화발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의 귀중한 터전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은 당과 정권, 사회주의제도의 귀중한 터전이다. 광범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당과 사회전반에 대한 정치적지배권으로서의 국가정권 그리고 인민대중을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사회주의제도를 창건, 수립하자면 일정한 령토와 재부, 인구를 포괄하는 조국이 있어야 한다.

조국은 인민의 행복한 생활의 보금자리이다. 인민들의 참된 삶은 조국의 품속에서 시작되고 꽃펴난다. 나라없는 백성은 상가집개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 지난날 우리 인민은 일제침략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긴 탓에 갖은 민족적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이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릴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때부터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은 인민들의 삶과 행복을 참답게 꽃피워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이름떨치고있으며 우리 당과 정권,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존엄과 긍지는 날을 따라 더욱더 높아지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삶의 요람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가고있는것이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