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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1일
 

대가를 깨끗이 받아내겠다

 

죄는 지은대로 가기 마련이다.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완전파괴된것을 보면서 우리 학급동무들은 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전체 인민을 우롱한 천하의 인간쓰레기들, 무례한들에 대한 복수의 서막이라고, 응당한 징벌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그런데 가관은 지은 죄에 대한 반성은커녕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인 남조선당국의 《책임》타령이다.

그야말로 닭잡아먹고 오리발내놓는 격의 뻔뻔스러운 처사가 아닐수 없다.

천추에 용납못할 죄악을 저지른것으로도 모자라 저들이 빚어낸 사태의 책임까지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려드니 이처럼 철면피하고 오만불손한 행위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은 특대형도발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반민족적죄행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치 않고 단호히 징벌하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확고한 의지이다.

죄악의 대가를 깨끗이 받아내겠다.

김철주사범대학 학생 장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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