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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30일
 

꽃속에 묻힌 공장

 

공화국의 평양무궤도전차공장구내에 장미꽃들이 활짝 피여나 향기를 풍긴다.



경애하는 원수님 또다시 공장에 찾아오시면 장미꽃 만발한 구내에 모시고싶어 꽃가꾸기에 온갖 정성을 기울여온 이곳 로동계급들, 그 마음을 담아서 꽃나무들마다에는 해마다 아름다운 장미꽃이 활짝 피여나 공장구내를 아름답게 물들인다.

이제는 장미꽃이 이곳 종업원들의 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였고 찾아오는 사람들 누구나 이 공장을 《꽃속에 묻힌 공장》이라고 부르고있다.

공장구내에 차넘치는 장미꽃향기, 그것은 영광의 일터를 더욱 아름답게 꾸려가려는 공장로동계급의 불같은 정성이 안아온 그윽한 향기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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