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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4일
 

상징적인 건물이 아니라 실용적인 건물로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인 우리 과학기술전당으로는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이런 자랑찬 현실을 목격할 때마다 우리 일터에 새겨져있는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군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은 우리 당을 과학기술로 받들어나가는 과학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이 되여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10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국보적인 건축물로 훌륭히 완공된 우리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였다.

그날 우리 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과학기술전당의 구성과 봉사내용을 보여주는 직관도를 설명해드렸는데 거기에는 전자도서관으로서의 기능과 과학기술전시관의 기능이 같은것으로 되여있었다.

일군의 설명을 다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의 기능에서 기본은 전자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이라고, 과학기술전당은 70~80%는 전자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20%정도가 과학기술전시관의 기능을 수행하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면서 직관도를 그에 맞게 고쳐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그때 종합해설을 해드린 일군은 물론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일군들도 그이께서 전자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어찌하여 그토록 중시하시며 그것이 기본기능이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는지 그 뜻을 미처 다 헤아리지 못하였다.

그들을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은 인민대학습당과 같이 온 나라 인민들이 누구나 찾아와 과학기술을 배우는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대학습당은 도서열람봉사를 기본으로 하지만 과학기술전당은 전자열람봉사를 기본으로 한다는데 대하여 과학기술전당의 사명을 명백히 일깨워주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의 주인은 우리 인민들이라고 하시며 과학기술전당에는 과학자, 기술자들뿐만아니라 누구든 아무때나 와서 전자열람봉사를 받을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그래야 과학기술전당이 상징적인 건물이 아니라 인민들이 늘 리용하는 실용적인 건물로 될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상징적인 건물이 아니라 인민들이 늘 리용하는 실용적인 건물로.

바로 여기에는 과학기술전당이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배움의 전당이 되여야 한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맥박치고있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날에 하신 말씀은 과학기술전당이 우리 당을 과학기술로 받들어나가는 과학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으로,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의 령마루로 비약해가는 조국의 전진을 떠미는 인민의 정든 집으로 되여야 한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과학기술전당 강사 림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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