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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0일
 

인민을 위하는 조선로동당

 

지난 6월 7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소식은 세상사람들에게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오직 인민만을 생각하고 인민만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오직 인민만을 생각하는 당이다.

인민은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하늘처럼 떠받드는 신성한 존재이며 선생이다. 조선로동당이 이렇듯 인민을 떠받드는것은 바로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국가도 있기때문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할수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 그것은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 여기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

이번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인민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열렬한 사랑과 무한한 책임감이 다시금 뚜렷이 발현되였다. 그것은 토의된 중요의제들이 모두 인민의 운명과 미래와 관련되여있는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고있지만 이렇듯 인민만을 생각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당은 찾아보기 힘들다.

조선로동당은 오직 인민만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이다.

인민이 하늘이기에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변함없는 존재방식으로 되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함이라면 그 어떤 무거운 과제도 기꺼이 떠메고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나라의 화학공업의 구조를 주체화, 현대화의 요구에 맞게 개조하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나서는 당면한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이를 위한 강력한 국가적인 대책들이 세워졌다.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는것이 바로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의 사상이다.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는 지금 우리 인민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은 이 땅우에 반드시 현실로 펼쳐질것이다.

장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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