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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12일
 

차비하라 민족반역아들아

 


《탈북자》!

네놈들은 인간쓰레기들

개같이 살고파

시궁창을 찾아들어간 버러지들


인간추물들이여서

애당초 소중한것이 하나도 없는 놈들

부실한 잔명을 위해

태를 묻은 고향도, 품어준 조국도

서슴없이 저버린 놈들


하여

네놈들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의 기억속에서

추악한 그 몰골을

증오의 불길로 태워버렸다

뭇꽃이 피여나던 고향의 들판은

증오의 분화구가 되였다


조국은

인간이기를 그만둔 네놈들을

민족반역자, 천하의 역적으로

영원히 락인지었거니

네놈들은 인간오작품으로

무서운 수치를 안고 몸부림치리라


해빛을 등진 생쥐같은 네놈들

이 땅에 지은 죄 씻을 길 없건만

오, 또다시 만고대역죄 덧쌓았으니

천추에 용납할수 있으랴


태양이 있기에

이 땅의 모든 생이 있는 법

삶을 주고 행복을 주는

은혜로운 그 태양을

감히 네놈들이 가리우려 했으니

어찌 네놈들을 징벌하지 않으랴


악담질한 네놈들의 혀바닥을 쭉 뽑아

칼탕을 쳐도 씨원치 않고

더러운 몸뚱아리를 갈가리 찢어도

분을 삭일수 없음이 이 땅의 민심이다


헌데

똥개는 주인믿고 짖는다고

속통이 먹통같은 남조선당국것들이

네놈들을 옆구리에 척 끼고서

나발통을 불도록 적극 부추긴다니


앞에서는 《대화》와 《협력》을 읊조리며

삵의 미소를 짓고

돌아앉아서는 검은 흉심을 품고

동족대결의 칼을 가는 남조선당국것들


비루먹은 《탈북자》 네놈들에게

뜨물통 아낌없이 기울여주며

대결망동부리라 추동질하더니

이제와선 아닌보살 모르쇠를 하니

구미여우인들 이보다 더 하랴


《탈북자》쓰레기들이나

그걸 멍석처럼 깔고앉은 멍텅구리들이나

모두 배꼽맞은 한통속것들이니

가릴것도 없고 잴것도 없다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네놈들이

죄를 짓고도 또다시 하늘을 볼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의 한으로 될터이니


차비하라 민족반역아들아

구린내나는 주둥이로

다시는 짖어댈수 없게

죄악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도록

우리 엄정히 결산하리라


세상 제일 더러운것들

펄펄 끓는 지옥의 불가마속에 처넣어

한줌 재도 남지 않게

죽어도 이 땅에 묻힐수 없게

이 행성밖으로 내던지리라

김 장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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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이
 황교활 꺼져 | 경기도 | 음악인      2020-06-18
북녘조국에서 죄를 짓고 이곳 남녘으로 도주한 극우탈북자들에게는 벼락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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