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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6일
 

무능과 무지와 무의증이 몰아온 파국적상태​

 

지난 4일 인간쓰레기들이 저지르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이를 묵인조장하는 남조선당국에 대하여 엄중경고한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가 나온 이후 남측에서 기괴한 타령이 울려나오고있다.

저들에 대한 협박이라느니, 남측이 먼저 교류와 협력에 나서라는 숨은 메쎄지라느니, 인차 북측이 대화와 협상에 나서려는 명분을 쌓으려는것 같다느니 …

소도 삼년을 경읽히면 하늘천 따지를 안다고 했다.

그래도 지금껏 우리와 대상해왔다는 남조선당국이 대남사업을 총괄하는 제1부부장의 담화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는 격의 황당하기 짝이 없는 넉두리를 늘어놓은데 대해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없다.

똥개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이 활개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들면서 동에 닿지도 않는 《비핵화》나발까지 불어대게끔 된데는 전적으로 북남관계란 무엇인지, 북남사이의 선언과 합의가 민족사에 어떤 중대한 의미를 가지는지 알지도 못하고 지킬 의지와 능력도 없는 남조선당국의 무지와 무능이 초래한것이다.

아니, 단지 무능과 무지의 소산만이겠는가.

애당초 남조선당국은 우리와 력사적인 선언을 채택할 때부터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할 각오와 의지에서가 아니라 민족적대의를 간들간들한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는데 악용하려는 더러운 심통밖에 없었다. 그래서 집권해서 지금까지, 더우기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채택한 마당에서까지 단 한마디도 통일에 대하여 입에 올리지 않았으며 뒤에 돌아앉아서 《통일은 먼 후날의 일》이라는 잠꼬대같은 수작만 늘어놓으면서 북남선언들을 단 한조항도 리행하지 않은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두고 아무런 의욕도 없이 가만히 있으면서 세월을 보내는 정신병의 중요증상인 무의증이라고 한다.

다시말하면 남조선당국자들은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도 의욕도 능력도 없으면서 《남북관계개선》이라는 빛좋은 허울을 씌운채 아까운 세월만 한정없이 보낸 정신분렬병환자들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세상만사는 다 인과응보의 결과이다.

이런 무능력자, 이런 무지스러운자, 이런 정신병환자들이기에 인간세상을 줴버리고 오물장으로 밀려간 쓰레기들까지 제멋대로 삿대질하고 훈시질하는 지경에까지 굴러떨어졌고 오늘에는 동서남북도 모르고 하늘과 땅도 분간못하는 얼간망둥이같은 수작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더욱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이런 무능력자, 무의증병환자들인 주제에 감히 《체제대결》을 꿈꾸고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는 사실이다.

남조선 현 당국은 집권하자마자 북남관계상 가장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로 악명을 떨친 리명박, 박근혜역도도 감히 엄두도 못낸 《참수부대》라는것을 조작해내고 사상최악의 《국방비》증액과 첨단전쟁장비반입 등 전쟁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이런자들과 어떻게 북남관계문제를 론하고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는가.

역시 적은 적이며 칼을 휘두르며 달려드는 적보다 얼뜬한 척 하면서 속에 칼을 품고 접어드는 자들이 더 위험하다.

앞으로의 사태발전은 우리의 판단은 언제나 정확했고 우리가 선택한 길이 언제나 옳았다는것을 증명해줄것이다.


김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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