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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6일
 

쇠물벼락을 들씌우겠다

 

인간쓰레기들이 남조선당국을 등대고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렸다고 한다.

《탈북자》놈들의 이런 광대극은 비단 이번이 처음 아니다. 지난시기에도 쩍하면 미친개처럼 돌아치며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리였다.

자기를 키워준 조국과 가정을 배반한 짐승같은 놈들이 무슨 낯짝에 더러운 주둥이를 놀리며 수작질인가.

이놈들이 잔뜩 적의를 품고 동네똥개처럼 마구 짖어대는것은 남조선당국이 먹다남은 찌꺼기나 던져주면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뻐젓이 벌리도록 묵인조장했기때문이다.

지금까지 남조선당국은 입만벌리면 《대화》요, 《협력》이요 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것처럼 떠들어댔지만 《탈북자》쓰레기들의 이번 삐라살포놀음을 못본척하고 방치해둔것을 보면 속에는 동족대결의 칼을 품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우리 로동계급은 긴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용해공들은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는자들은 그가 어디에 있던 모조리 끌어다 펄펄 끓는 쇠물벼락을 들씌울 멸적의 의지에 충만되여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용해공 김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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